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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의원, "이재명 시장 못된 정치질 단죄하겠다"
중원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고소장 접수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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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바른정당)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을 중원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 이기인 시의원.     ©자료사진 

이 의원은 “함께 정책을 조율해 나갈 대화의 주체인 의회 의원을 두고 허위사실까지 유포하며 공개 비난한 이재명 성남시장을 허위사실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공표죄 위반으로 고소한다”며“그동안 참아왔던 이재명 시장의 못된 정치질과 SNS 조리돌림에 법적 대응으로 단죄하겠다”고 법적 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 

 

특히 이 의원은 “자신과 다른 의견을 무조건 적으로 돌리며 공개처형하는 이재명 시장의 이런 행위는 우리 사회가 뿌리 뽑아야 할 구태”라며“이 시장의 못된 정치질 버릇을 고칠 수만 있다면 진흙탕 싸움이라도 기꺼이 불사 할 것”이라고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당사자가 추진하는 정책에 반대표를 행사했다고 해서 조리돌림 식으로 공개비난 하는 행위는 독재사회에 있을법한 반민주적인 행위임이 아닐 수 없다”며“특히 자신의 SNS에 발의(發議)하지도 않은 1억 출산장려금 조례를 추진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도 모자라 ‘시의원이 시 정책을 반대할 수도 있고 시 정책반대가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 말한 이 시장이 돌연 본 의원을 가리켜 '무상교복을 반대한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가짜 보수' 라고 맹비난한 행위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9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악의적인 모독과 비난행위,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면서“행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이재명 시장은 지난 9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상교복 네 번째 부결한 성남시의원들이십니다’라는 글을 통해 “본회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장막 뒤에 이름을 숨겼지만 상임위 기록이 있습니다”라며 의원들의 실명과 근거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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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2 [10: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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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기인의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성남시민 17/10/22 [13:19] 수정 삭제
  정치구태, 적폐=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식의 사고! 이런자들은 민주사회에서는 발붙여서는 아니됩니다. 이기인의원의 용기를 지켜보고 또 지켜볼것이며--> 내년 지방선거때 자신들을 뽑아준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에 아부질이나 하는 개떨거지들을 청소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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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