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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 연동건 전공의 '주목'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소아과 분야 최연소 등재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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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차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연동건 전공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가장 역사가 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 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 연동건 전공의.     © 성남일보

연동건 전공의는 유전학과 알레르기학 등에 대한 소아과학 분야에 활발한 연구 및 다양한 학술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의학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스프링거 네이쳐(Springer-Nature)에 국내 최초로 극희귀병인 MECP2 중 증후군을 진단, 세계적인 천식진료지침의 개정 필요성에 대한 연구 등 SCI(E)급 논문을 포함해 2017년 국내외 학술지에 10여편의 논문을 출판하며 꾸준한 연구활동을 수행 중이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발간된 100년이 넘는 역사와 권위를 가진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 세계적 인물 3%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연동건 전공의는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정부에서 주도하는 의사과학자 국비 해외연수에 소아과 의사로서 최초로 선발되어 연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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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3 [21: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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