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ME > 이재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시장 편파적 언론플레이 중단하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기자회견 통해 정면 비판 ... 의회무시 행정 질타
 
모동희 기자
배너
배너

[성남일보]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이하 한국당)는 25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성남시장의 의회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독선적 행태와 편파적인 언론플레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 성남일보

한국당은 이날 “타협과 화합은 원맨 쑈가 아니다”면서“그동안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 무차별적으로 정치적 공격을 해온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국당은 “3일 전, 이재명 시장이 자유한국당협의회 당대표실을 찾았다. 민선 5, 6기를 통틀어 임기 8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그 자리에서 이 시장은, 본인은 더 이상 성남시장에 뜻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고교무상교복만 통과시켜주면 ‘셋째자녀 1억원 지원’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무상교복 통과를 요구하고 자리를 뜬 이재명 시장은 바로 다음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성남시의회를 찾아 고등학교 무상교복 예산 통과를 위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지만, 자유한국당은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냈다“며”도대체 무엇이 타협이고, 어떤 부분에 발 벗고 나섰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의원 일동은 이재명 시장에게 강력하게 요구한다”면서“그동안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 무차별적으로 정치적 공격을 해온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23일 “성남 무상교복 타협점 찾나... 이재명, 시의회 여야 대표 만나”라는 보도자료통해 "이 시장은 의장과 양당 대표에게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배너
기사입력: 2017/10/26 [23: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공원해제하고 개인에게 돌려줘라
이재명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밍 천국
이재명ㆍ이덕수 동시 아웃
내로남불~~~~ 성남미르 맞아~~???
내년엔 정신차리수 성남사람들아
이번 이기인의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조심해야한다
고발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