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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아동-청소년-청년 몽실 정책 마켓 참석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8일 오전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열린 ‘아동-청소년-청년 몽실 정책 마켓’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원, 교육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30여개를 둘러보고, 청소년들이 제안한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정책을 구매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이 마련한 정책 토크 콘서트에서 이 교육감은 “학생중심 교육을 위해 아래로부터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오늘 제안된 30개의 정책은 교육적이고 의미 있는 것이 많아 경기도교육청에서 모두 구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별로 몽실학교를 세워달라는 제안에 대해 “몽실학교와 같은 청소년 자치 배움터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몽실학교는 지역적 특색에 맞게 운영돼야하고, 이를 위해 학생들의 열망은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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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8 [14:4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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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