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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광 새마을중앙회장, 피지 농업부 차관과 면담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지난 27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실에서 지뗀드라 씽 피지 농업부 차관과 환담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운동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뗀드라 씽 차관은 “청년층의 농업에 대한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많은 피지국민들이 지역사회개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지만 경험이 없다”며 “하나의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새마을운동으로 성공사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진광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마을주민들에 의한, 마을주민을 위한, 마을주민의 사업을 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피지에서도 마을 주민들 스스로 많은 논의를 통해 피지 현지에 맞는 새마을운동이 전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지에서는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17~19일에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 지구촌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앨리슨 메리 버첼(Alison Mary BURCHELL) 피지 청소년스포츠부 차관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피지 연수생이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교육 수료 후, 나바바투 마을, 나바투야바 마을, 실라나 마을 등 각 마을에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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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8 [18:2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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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