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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오색 단풍 물들다"
색다른 등산코스 인기 ... 11월초까지단풍 절정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최근 개봉된 영화 남한산성을 계기로 남한산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수도권 최고의 산행코스로 자리 잡은 남한산성의 단풍이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 단풍에 물든 동문.     © 성남일보

남한산성의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게되는 시기는 오는 11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남문에서 시작되는 단풍의 절경은 성남방면 산상입구까지 양 13㎞에 이르고 있어 차량을 이용한 드리이버나 길따라 산행하기를 좋아하는 시민들 모두에게 자연의 화려함을 맛보게 할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성곽을 따라 걷게되는 9.05㎞의 흙길은 단풍과 함께 한편의 수채화 속으로 빠져들게하며 늘어진 수백년된 노송은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총량제로 손꼽히고 있다.

남한산성 최고의 등산코스는 ▷로터리를 시작해 영월정 숭열전 수어장대 서문을 돌아 국청사로 이어지는 4㎞와 ▷로터리를 시작해 북문 서문 수어장대 영춘정을 잇는 5㎞ ▷관리사무소를 출발 동문 북문 서문 수어장대를 돌아 남문으로 이어지는 8㎞ ▷성곽을 순환하는 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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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9 [17: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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