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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새마을회, 공적개발원조사업 '순항'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새마을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길림성 영길현 만창진마을과 장춘시 구태구조선족학교에서 성남시 공모사업인 공적개발원조를 통해 경제·문화·생활환경적 지원과 새마을운동 전파에 나섰다. 


추진단은 만창진마을에 우천시 침수되는 게이트볼장과 공동체육시설의 바닥, 울타리, 편의시설공사와 마을환경정비, 마을주민과 화합의 한마당 등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전파했다.

 

또한 구태구조선족학교에는 학교조성을 위한 MOU 체결, 기숙사시설 지원, 사물놀이 농악기 지원, 한지공예, 손부채만들기, 레크레이션, 공연 등 문화캠프를 운영함으로써 한중문화교류에 이바지했다.

만창진은 조선족 집촌마을로 젊은 자녀들은 한국과 중국의 도시지역으로 취업 나가 있어 대부분 노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1960년대와 비슷한 모습의 농촌마을이다.

 

또한 구태구조선족학교는 조선족과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소규모 학교로 어린학생들이 취약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있는 곳이다.

 

한편 성남시새마을회는 2014년, 2015년, 2016년도에 중국 심양시 포장자촌마을, 오가황중심소학교, 장춘시 류하현민족소학교, 완전중학교, 만창진마을, 영길현소학교 등에 대한 새마을시범마을만들기와 문화캠프를 전개해 한중문화교류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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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9 [21: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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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