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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판 미르 - K스포츠재단 게이트’ 의혹 제기
이덕수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정면 비판 ... “광고비 유치 외압 검·경 수사해야”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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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네이버의 성남FC 광고 협찬이 ‘성남판 미르 - K스포츠재단 게이트’라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 이덕수 시의원.     © 성남일보

자유한국당 이덕수 시의원은 30일 오전 개회된 제233회 성남시의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요즘 언론에서 FC 관련 광고비 사용내역 의혹의 판도라상자가 열리고 있다”면서“(이는)성남판 미르 - K스포츠재단 게이트로 규정하며, 검·경의 철저한 의혹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FC는 의회가 요구한 각종 자료요구에 대해 ‘주식회사이기 에 자료제출 의무가 없다’며 주요자료의 공개를 ‘일체’ 거부해왔다”며“시장과 FC는 사실보다 자료유출에 대해 꽤나 당혹스러웠던 것 같다”고 정면 비판했다.

 

이 의원은 “국감에서 네이버의 40억 후원금액 중 39억원을 성남FC에 재 전달해준 시민단체는 이재명 시장과 같은 당 소속 출신의 제윤경 국회의원이 상임이사로 활동했던 사단법인 ‘희망살림’이었다”면서“이 단체는 매년 약 5억 2천만 원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의 수탁법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네이버가 성남FC를 후원하려면 당당하게 네이버 로고를 유니폼에 새기고 직접 지원하면 될 일을 굳이 희망살림이란 단체를 왜 끼워 넣었는지 의문”이라며“저소득층의 부채 탕감을 목적으로 세워진 희망살림의 2016년 회계를 보면 21억원의 수입(네이버 지원금 20억원 포함) 중 19억 원을 성남FC에 광고비로 쓴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대기업 및 기업의 광고비 유치에 압력이 있었는지 수사하라”고 사법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에 앞서 성남FC는 지난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 협약에 의해 이뤄진 매우 합당한 집행이며 각 협약 주체의 목적에 정확히 부합하는 행위로 아무런 문제의 소지가 없다”면서“성남FC는 시민구단으로서 시민 화합과 지역 통합의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하여 스폰서를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롤 모델로 인정받아야 할 사안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것이 유감스럽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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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0 [21: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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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성남미르 맞아~~??? 개차반 17/10/31 [14:45] 수정 삭제
  정치적 악용? 참나 말이안나온다. 왜일케 성남서는 승질나는일만 생기냐. 시민들은 열받는다. 말빨에 속아넘어간거에 진짜 열불난다.
이재명ㆍ이덕수 동시 아웃 이제 그만 보자 17/11/01 [07:26] 수정 삭제
  세금만 축내는 구성남 시의원 13명중 12명 교채하라 이덕수ㆍ김유석ㆍ지관근ㆍ이재호ㆍ 마선식ㆍ최만식ㆍ강상태ㆍ정종삼 안광태ㆍ홍현희 안극수 ㅡㆍ시정활동 양호 윤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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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