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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선거권 미룰 일 아니다"
이효경 도의원,경기도의회 5분 발언 통해 해법 모색 주장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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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경기도의회 이효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7일 개회된 제32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5분발언을 통해 18세 선거권을 더 이상 미룰 이유 없다며 대책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이효경 도의원.     © 성남일보

이 의원은 “오늘 미래를 열어갈 우리의 다음세대가 정치참여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 논의가 다각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사회적 보수성이 강한 일본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선거권을 18세로 낮추었는데, 이는 인구감소에 따른 투표자수의 감소 및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사회정책기조가 왜곡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방안”이라며“우리나라를 제외한 전 OECD 회원국이 18세에게 특히, 오스트리아와 아르헨티나에서는 16세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제부터 중앙정치 당리당략에 따라 18세 선거권 부여 문제를 왜곡하지 못하도록, 우리 경기도의회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18세 청소년에게 선거권을 주는 것은 시대적 당위로, 결혼과 운전면허 발급, 공무원 임용 허락과 납세 및 병역 의무를 부과하고, 오로지 투표권만 제한하는 것은 중대한 권리의 침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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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20: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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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