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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베트남 탱화성, 민간 분야 협력 확대
도 민 뚜안 부서기장 등 27명 대표단 ... 성남시 공식 방문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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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와 우호도시 협력을 맺은 베트남 탱화성이 양 도시간 ‘2018년 세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27명의 대표단(단장 도 민 뚜안 부서기장)이 오는 1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지난 6일 성남을 찾았다.

베트남 탱화성 대표단의 이번 성남 방문은 성남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2013년 10월과 2014년 7월에 이어 세 번째 공식 방문이다.

성남시와 탱화성은 7일 오전 시청 산성누리에서 ‘성남시-탱화성 2017~2018 세부협력 프로그램’ 에 합의했다.

협약 내용은 양도시간 산업단지 등에 기업체간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베트남에서 부는 한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 예술, 교육분야의 교류를 상호 협력함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내년 4월 베트남 하노이엑스포에 기업체를 파견할 예정이며 20여개 기업 규모의 시장개척을 위한 통상 분야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시의료원 완공 후에는 탱화성의 의료인력이 선진의료 기술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인적교류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탱화성 대표단은 방문기간 성남시의회를 방문 의회와의 협력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아름방송네트워크(ABN)와 탱화성TV 간 기술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간 문화, 인적 교류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는 9일에는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베트남 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여해 성남 소재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탱화성 내 산업단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와 베트남 탱화성은 지난 2013년 4월 16일 우호도시 협력을 맺은 이후 탱화성에 2회에 걸쳐 중소기업 18개사가 수출을 위한 상담회를 개최했다. 민간분야에서도 공적개발원조 사업이 진행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한지 25주년을 맞는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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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20: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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