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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심폐소생술 교육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경기도교육청은 8일 남부청사에서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 심폐소생술 교육 장면.     © 성남일보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기 위해 마련했으며, 직원 외에도 직장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도 함께 참여하여 영아, 소아 및 성인대상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 발생 후 산소공급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 7~10% 정도 감소하고, 첫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시행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약2.5배의 생존율이 증가한다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물론, 신속한 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의 생존사슬 등이었다.

 

특히, 몸으로 익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심장충격기 사용자 교육은 참가자 전원이 일대 일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 이정만 총무과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처음 발견한 첫 목격자의 역할이 환자의 소생에 매우 중요하기에, 전 직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함양 및 심폐소생술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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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18: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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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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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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