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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소 합주단 ‘취선악’ 뜬다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경기도교육청 소속 직원 3명이 포함된 태평소 합주단 ‘취선악’이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공무원음악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음악대전은 공무원의 예술적 재능 개발과 정서 함양으로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며 가요, 클래식, 국악 부문으로 나눠 해마다 열리는 음악대전이다.


올해는 전국 480팀의 1,653명이 참가해 1․2차 예선을 거쳤으며, 최종 22개 팀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국악부문 태평소 합주단 ‘취선악’ 단원 17명은 경기․제주․강원․경북․충북․서울 지역의 학교 및 행정기관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함께 연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을 거듭한 결과 ‘뱃노래’연주로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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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9: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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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