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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원탁회의 지역사회 통합의 장”
선진복지사회연구회, 100인 원탁회의 개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장 될 것”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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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는 지난 11일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역통합을 위한 100인의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은 “원탁회의를 통해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가 확산이 되고 참여자들이 우리지역 주변 환경에 대해 관심과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화합과 통합에 기여를 하고 세대 간 소통이 더 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원탁회의 장면.     © 성남일보

이날 원탁회의는 청소년과 대학생, 성인 100명이 10개 조를 나뉘어 각 조 별주제 토론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제는 우리 지역문제 현안 파악을 하고 그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로 사회통합을 조성을 위한 주제와 1 세대와 3세대 간 소통과 배려의 문화 만들기 등 5개 주제를 놓고 각 조별로 열띤 토론을 한 후 각 조별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원탁회의에 참가산 구미경 학생(고)은“어르신들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주, 꾸준히 방문을 하고 그 분들이 살아 온 삶을 존중하는 태도와 역지사지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유소영 학생(중)도 “요즘 청소년들은 주로 핸드폰을 사용하고 또 그것으로 노는데 어르신들은 그 시대에는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인지 우리 청소년들의 이런 행동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다”며“어르신들도 우리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애씨는 “가족단위로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족 간 소통을 이루게 해야 한다”며“또 전문직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은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업체험 기회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원탁회의는 ‘2017 하반기 경기도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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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21:5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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