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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범준 교수,SK 젊은 연구자상 수상
- 대한신경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수상 ... 연구실적 · 연구계획서 실적 인정
 
김성은 기자
▲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     © 성남일보

[성남일보]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7년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SK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SK 젊은 연구자상은 젊은 연구자들의 의욕을 고취하고 연구수준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SK케미컬의 후원으로 대한신경과학회에서 수년간의 연구실적 및 학회 차원에서 공모한 연구계획서를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범준 교수는 'Treatment decision making in hyper acute strokes based on the initial perfusion imaging: A multi center retrospective stroke image registry(초기 관류 영상 기반 급성기 뇌졸중의 치료방침 결정)'라는 연구 계획서를 통해 골든타임에서 다소 지연되어 도착한 환자도 후유 장애를 줄일 수 있는 치료 표준을 연구하겠다고 밝혀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뇌졸중 이후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효과가 증명된 기존의 표준 치료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환자들이 가장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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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6 [11: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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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