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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김영자씨, 전통주 명인 등극
 
운영자

[성남일보] 양주시의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남면 매곡리에 거주중인 김영자씨로 지난14일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상임회장 김준오)주관으로 매곡리 전통주체험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조리명인 인증식에서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김영자씨는 이날 인증으로 수원백씨 가문의 전통술인 벼 누룩술 제조를 통한 양주시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벼 누룩술은 첨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벼로 만든 누룩과 찹쌀, 물로만 발효시켜 향과 색이 곱고 오미를 느낄 수 있는 전통술이다.

 

김영자씨는 소감을 통해 “양주시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조리명인으로 선정된 것은 개인적으로도 너무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남면의 전통술인 벼 누룩술의 알리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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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6 [20: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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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화이팅!! 성남일보 화이팅
혹세무민하는것도 어느 정도지 이건 꼭
화이팅!! 꼭 구상권 행사할수있도록 해주
성남일보 화이팅!! 응원합니다 이재명은
성남에도 이런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이재명은 아주 작은 권력도 가져서는 안될
이렇게되게 만든 이재명이한테 구상권을
저런 인간쓰레기가 도지사가 된 나라에서
성남시장 은수미 도지사 이재명 빨리잡
이제 변하는군요. 주차관리원분들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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