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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겨울 김장나누기 개최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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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종근, 부녀총회장 이금숙)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부발농협 조리실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나누기 행사 장면.     © 성남일보

이번 김장나누기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약 8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김장김치 1,000여 포기를 정성껏 담갔다.

 

담근 김치와 쌀 10㎏ 50개는 각 마을로 전달돼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세대와 장애인 복지시설인 효양동산에 훈훈한 사랑의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김종근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봉사한다고 생각하니 힘든 줄도 모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고, 이금숙 부녀총회장은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발읍 새마을협의회는 헌 옷과 고철 모으기, 새마을 바자회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매년 김장봉사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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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9 [17: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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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