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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전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6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展’을 개최한다.

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1년간 경기도 지원으로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 을 추진하며 양주시에 거주하는 주부 등 여성들의 문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 박물관을 시민의 일상생활과 연계한 생활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년간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에 참여한 동아리 7팀이 틈틈이 모여 구상하고 작업을 통해 만든 생활용품, 인형, 회화 등의 작품과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개최한 ‘회암예술시장, 박물관 앞 플리마켓’ 결과물 등이 전시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양주시 여성들의 문화예술 활동 노력과 실력, 포부, 가능성 등이 널리 소개되어 문화도시 양주에서 더 큰 활동의 발판이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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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9 [19: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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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