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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길 제2부교육감, 남양주 지역 학부모와 간담회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경기도교육청 이석길 제2부교육감은 21일 오후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에서 열린 ‘2017 학부모 소통 간담회’에 참석하여 학부모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있는 그대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교육’을 주제로 지역의 교육 현안 및 경기교육정책에 대해 이 부교육감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학교, 사교육을 줄이는 교육, 맞벌이 부모도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수업 개선,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모두가 소통하는 학교 문화, 초중고 교육의 일관성 등을 주제로 발표와 함께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 부교육감은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학기 초 ‘소통 주간 운영’제안에 대해 “학기 초 낯선 환경에서 학생들이 원만하게 관계를 형성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면서, “민주적 소통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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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1 [21: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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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