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새마을운동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마을운동중앙회, 아프리카 3개국 새마을교육 '성료'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3일 아프리카 3개국 부룬디, 코트디부아르, 마다가스카르 공무원 및 마을지도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9박 10일 일정인 이번 교육은 3개국의 공무원 및 마을지도자에게 새마을운동의 기본이론 및 공무원과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을 교육하고, 지도자 육성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광 회장은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을 각 마을에 어떻게 적용하여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인지는 지금 여기 있는 교육생 여러분들의 굳은 실천의지에 달려있다”며 “새마을운동이 부룬디, 코트디부아르, 마다가스카르 전 지역으로 확산되어 국가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11/23 [15: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