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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신임 GK 코치에 신의손 코치 선임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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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FC안양은 지난 23일(목) GK 코치로 신의손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소련 타지키스탄 출신인 신의손 코치는 지난 1992년 ‘사리체프’라는 이름과 함께 K리그에 등장했다.

일화천마의 골키퍼로서 7시즌을 활약한 후 1999년 안양LG치타스에 플레잉코치로 입단했다.


2000년 대한민국 국적을 얻고 ‘신의손’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구리 신씨의 시조가 됐다. K리그 통산 320경기에서 총 357실점과 114개의 무실점 경기를 치른 K리그의 레전드 스타다.


신 코치는 2005년 현역 선수로 은퇴한 이후 FC서울, 경남FC 등에서 GK 코치를 거쳐 2008년 여자축구 대교 캥거루스의 수석코치와 GK코치를 맡았다. 이후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부산아이파크, 이천대교 여자축구단 등 다양한 팀을 거치며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FC안양 신임 신의손 GK코치는 “고정운 감독으로부터 FC안양이 미래가 매우 밝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골키퍼 강화를 통해 FC안양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고정운 감독은 “신의손 코치는 일화 천마 시절 나와 함께 우승을 만든 팀동료로 신의손 코치의 능력과 성실함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신의손 코치가 제2의 신의손을 FC안양에서 키워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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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3 [15: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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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