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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수원지속가능발전영화제 연다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수원시와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5~26일 수원 남문 메가박스에서 ‘제1회 수원지속가능발전영화제’를 개최한다.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지속 가능한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영화 5편이 상영된다. 감독과의 대화, 문화공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개막작은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25일 오후 2시)이다. 이 작품은 ‘기후변화와 지구 생태계 붕괴가 계속되면 우리는 어떤 내일을 맞게 될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프랑스에서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이다.

 

라트비아 애니메이션 ‘산 할아버지의 하루’(25일 18시 20분)는 산 할아버지가 숲을 오염시키는 한 사람을 발견한 후 할아버지의 애완동물인 개·고양이·쥐와 숲속 동물들이 숲을 더럽힌 이에게 교훈을 주는 내용이다.

 

한국영화 ‘소년, 달리다’(26일 오후 2시)는 성미산 마을(서울)에 사는 두 사춘기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다.

 

파라과이 영화 ‘랜드필, 하모니’(26일 17시)는 파라과이의 한 빈민촌에서 버려진 깡통으로 만든 바이올린과 첼로를 연주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마와 홍수로 가난한 마을이 더 황폐해지지만, 오케스트라는 마을에 희망을 불어넣는다.

 

마지막 작품 ‘이상한 나라의 죽음’(26일 18시 50분)은 한국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5년 넘는 시간 동안 겪은 고통과 그들의 절규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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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3 [15: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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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