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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라오스 등 8개국 공무원 교육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8일 새마을운동 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고위급 공무원 초청연수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캄보디아,라오스 등 8개국 공무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2월 2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운동의 체계적인 추진을 지원할 수 있는 국가정책 수립을 통해 해당국가의 새마을운동 확산과 현지화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광 회장은 “지난해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를 발족했고 41개 회원국가 간 새마을운동을 공유하고 상호간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이 여러분의 국가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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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8 [22:0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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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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