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 영상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대단지사건 형상화에 대하여
연극 <황무지>가 주는 영감'
성남일보 <'톡-톡' 살롱>
 
편집부

[성남일보] 누구나, 언제나, 모여서 아무말 대잔치. 만나서 툭툭 던지다보면 이야기가 나뉘어지고 다시 모아져서 주체가 객체가 되고, 객체가 주체가 되기도 하겠지요.

 

자, 즐거움의 살롱으로 모십니다. 한바탕 뜨겁게 놀아 봅시다. 있는 놈만 논답니까? 까짓거, 우리도 어깨춤이라도 추면서 흐드러지게 놀아 봅시다!

 

성남일보는 지난 23일 오후 7시 분당티카페에서 '광주대단지사건 형상화에 대하여 연극 <황무지>가 주는 영감'을 주제로 첫 번째 성남일보 '톡-톡 살롱'을 열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준기 전 신구대 교수, 한춘섭 전 성남문화원장, 한경훈 극단성남93 대표, 지관근 성남시의회 의원 등이 참여해 지역에서 최초로 공연된 '황무지'에 대한 평가와 광주대단지사건을 지역에서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놓고 해법을 모색했다. 

▲ 광주대단지 형상화 토론회 장면.     © 성남일보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11/28 [22: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