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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18 경기관광축제 선정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올해 32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 흥행에 성공한 화성 뱃놀이 축제가 ‘2018년 경기관광축제’ 진입에 성공했다.


경기관광축제는 기존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장한 것으로 지역축제를 대표-우수-유망 3등급으로 구분 선정하여 컨설팅·홍보 비용을 단계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인재교육원에서 도내 15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4개 분야 11개 항목을 평가해 10개 축제를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으며, 이 중 올해 3회째인 화성뱃놀이 축제를 유망등급으로 선정했다.


심사 과정에서 뱃놀이 축제는 고급 요트·보트 등의 승선체험을 기본으로 육·해상 체험프로그램과 캠핑장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 운영이 돋보인 차별화된 축제로, 앞으로 지역주민 참여방안이 구체화된다면 ‘대한민국 관광축제’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시는 내년 5월에 개최하는 뱃놀이 축제 기간을 당초 4일에서 9일로 연장하고, 장소를 전곡항에서 제부도까지 확대하는 한편,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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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3 [14:0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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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