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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1,000대 기업 지난해 매출액 56조280억 달성
성남상공회의소, 1,000대 기업 현황 분석서 드러나 ... 매출 1조 기업 12개사로 드러나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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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2016년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 기업중 성남에 본사를 둔 36개 기업의 매출액과 고용 근로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성남상공회의소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2016년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의 현황과 경영실적을 분석에서 드러났다.


이번 조사 결과 2016년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기업(이하 매출액 1,000대 기업) 중 성남지역에 본사를 둔 업체는 36개사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2015년에 비해 1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출액은 지난 2015년에 비해 4.9% 증가한 56조 280억 원을 기록해 매출액 1,000대 기업 전체 매출액의 2.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또한 1,000대 기업의 근로자 수도 지난 2015년에 비해 증가한 78,118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매출액 1,000대 기업에 속한 성남기업 36개사 중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27개사로 나타났으며 감소한 업체는 9개사로 나타났다.

 

㈜케이티(22위), 삼성중공업㈜(48위), SK가스㈜(120위), 네이버㈜(154위), 삼성전자판매㈜(166위), ㈜파리크라상(194위) 총 6개사가 전국 200위 안에 들었으며, 매출액 1조원 이상을 기록한 업체도 총 12개사로 나타났다.

 

매출액 1,000대 기업에 속한 성남 기업의 2016년 영업이익은 3조5천879억 원, 순이익은 2조9천512억 원으로 집계되어 각각 지난 2015년에 비해 112.7%, 6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부 업종 불황으로 어려운 기업을 제외하고는 매출액 상위 기업의 채산성이 개선되며 영업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출액 1,000대 기업체 수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시(495개사), 경기도(167개사), 인천광역시(42개사), 부산광역시(40개사) 순으로 많았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성남시(36개사) 소재 기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1,000대 기업의 총 매출액은 2,068조 3,300억 원이며, 근로자 수는 1백 83만 3천 834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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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9: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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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