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뉴스 > NGO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혜자 부담원칙 벗어난 포퓰리즘 예산 멈춰라"
성남환경운동연합 보도자료서 제기 ... 공원· 녹지기금 조례 수준 맞게 증액 편성해야
 
모동희 기자
배너
배너

[성남일보] 성남시가 성남시의회에 제출한 3조9억 원 규모의 2018년 새해 예산에 대해 공원, 녹지기금 등을 조례 수준에 맞게 증액 편성해야 한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4일 ‘성남시 2018년 예산관련(환경분야)’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시 예산편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1월 초 성남시는 성남시 2020년 공원일몰제 해결방안으로 민간공원조성특례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면서“그런데, 정작 성남시 조례가 규정하고 있는 금액의 0.008%(2016년 순세계 잉여금 기준)에 불과한 10억원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조례가 규정하고 있는 수준으로 기금을 적립해야 한다”면서“최소 100억 원 규모로 공원조성기금 증액(비교, 도시재개발 200억, 리모델링 40억)해야 한다”고 성남시의 정책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성남환경운동연합은 “공동주택과의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와 크리넷 시설 유지관리비 보조 사업은 전기 과소비를 조장하는 행정으로 ‘수혜자 부담원칙’에 어긋나는 포률리즘 행정”이라며“전액 삭감하거나 전기요금의 경우 LED 등 교체 지원금으로 바꿔 실질적으로 에너지 소비 절감 방안으로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성남시 본예산 관련하여 성남시민들이 누구나 누려야할 보편적인 환경복지를 위한 예산편성은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불필요한 관행적인 예산, 지역민원성 예산이나 특정 이익을 위한 예산 편성에 대해서는 삭감을 강력하게 주장한다”고 밝혔다.


배너
기사입력: 2017/12/04 [22:56]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참다운 17/12/05 [20:11] 수정 삭제
  성남의 시민운동단체들 대부분이 먹거리 전선에 앞장서 홍위병이 된 시점에서 유일하게 제 목소리를 내는 단체는 이 단체다. 박수보낸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