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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서울기록관 안전컨설팅 실시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6일 국가 중요시설인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에 방문해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재난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중요시설인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에 소방공무원 30여 명이 방문하여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은 국가 기록물을 수집‧보존‧관리하기 위해 2007년 개관되었으며, 대한민국의 국무회의록을 비롯하여 역대 대통령의 통치사료 및 시청각, 행정박물 기록 등 약 680만권의 기록물을 보존하고 있는 국가 중요시설이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국가 중요기록물을 후대까지 안전하게 전승하기 위해 오늘과 같은 안전컨설팅 등 다방면의 재난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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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23: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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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재선씨 강제입원시도에 대한 진실이
누구보다 많이 파악하고 있다 했는데도
이재명에게 구상권 준비는 해야 지금 구
같은 당이라고 저걸 편들어주다니 제정신
구상권을 행사하라~ 이재명에게 구상권을
공개재판 원칙이다. 공개해야 한다~~
5.18.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유공자명
모동희 기자님 화이팅!! 성남일보 화이팅
혹세무민하는것도 어느 정도지 이건 꼭
화이팅!! 꼭 구상권 행사할수있도록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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