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이재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시장 행정 시장과 측근만 행복한 세월?”
박광순 시의원, 시정질문서 강력 비판 ... “성남시 적폐 점차 밝혀질 것 확신”
 
모동희 기자
배너

[성남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의 행정행태에 대해 시장과 일부 측근들만 행복했던 지난 세월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박광순 의원은 지난 5일 오전 개회된 제234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입만 열면 특권 없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외쳐 댔지만 사실은 시장과 일부 측극들만 행복했던 지난 세월 이었다”고 이 시장의 행정행태를 비판했다.

▲ 이재명 시장의 행정행태를 비판하는 박광순 시의원.     ©성남일보

박 의원은 “일부 핵심 측근의 비리가 드러나 감옥에 간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그러나 이재명 시장은 진정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은 커녕 매번 측근이 아니고 선거과정 등에서 한 두 번 본 적이 있을 뿐이라며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려 왔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세상에 비밀은 없다. 그동안의 성남시 적폐도 점차 밝혀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본 의원도 신빙성이 매우 높은 여러 건의 관련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성남시는 그동안 자기식구 챙기기, 갈등조장이 도를 넘었다”면서“본인과 측근에게는 관대하게 용서하고 축소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에 급급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박 의원은 “민주주의는 다양한 의견이 있음을 인정하고 만나서 대화하고 타협하여 최상의 정책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며“그러함에도 대화와 타협은 커녕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 하면서 시장과 생각이 다른 사람은 적대시하면서 고소하고 심지어 의원명단이나 공개하면서 갈등을 조장하고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이날 성남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동안 이재명 시장은 측근 구속 등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성남시 보도자료 등을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최측근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배너
기사입력: 2017/12/08 [18: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골뱅이무침 17/12/08 [19:09] 수정 삭제
  박광순의원 제대로 시원하게 말한번 잘했다. 시민대표인 시의원이면 그정도는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속시원하게 잘 말해주었네 @@@@@@ 진상은 언젠가는 머지 않은 장래에 드러나기 마련일게야
때가되면.. 사필귀정 17/12/29 [17:33] 수정 삭제
  언젠가 그놈들도 끝이 있겠지.
성남시민을 속이고 속이고 법도 어기는 성남시가
무언들 못하겠어
곳 간방으로 갈놈들..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개작두 17/12/31 [08:47] 수정 삭제
  구치소가 부르는넘들 만타 만어 골뱅이무침을 사식으로 너주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