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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오창현 임대 영입 통해 중원 강화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FC가 지난 시즌까지 포항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오창현을 임대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

단국대 재학 시절 팀의 주축으로 전국체전 우승과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에 일조한 오창현은 2014년 U-21 대표팀에도 선발되며 유망주로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 후 포항에 입단, K리그에 데뷔한 오창현은 포항 ‘화수분 축구’의 일원으로 맹활약하며 현재까지 K리그 20경기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오창현은 공격형 및 수비형 미드필더 두 개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특유의 성실함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주목을 받아왔다. 뛰어난 체력과 넓은 시야를 갖고 있으며 공격적인 재능이 뛰어나다. 특히 본인의 최대 장점인 날카로운 왼발 킥을 이용한 패스와 슛이 위협적이다.

 

2018 시즌 성남으로 잠시 자리를 옮긴 오창현은 “일단 팀 적응이 우선”이라며“성남이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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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2 [11:2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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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