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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에 핀 눈꽃
 
편집부

[성남일보] 성탄절을 맞은 남한산성. 오늘도 한겨울의 운취를 물씬 풍기는 기상을 품고 남한산성을 찾는 사람들을 반긴다. 그래서 남한산성을 오르는지 모른다. 

▲ 눈에 덮힌 남한산성 성곽.     © 성남일보
▲ 눈을 품고 있는 남한산성.     © 성남일보
▲ 겨울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이 성곽을 걷고 있다.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성곽의 겨울 정취.     © 성남일보
▲ 눈을 품은 성곽 소나무.     © 성남일보
▲ 남한산성 눈꽃.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소나무 숲에 핀 눈꽃.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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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5 [20: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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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