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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동국대 민준영 영입 통해 수비 강화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FC가 U대표 출신 DF 동국대 민준영을 영입하여 수비를 강화했다.

차세대 왼쪽 수비수로 주목받고 있는 민준영은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왕성한 활동량과 저돌적인 오버래핑이 강점이다. 상대를 물고 늘어지는 수비력과 성실성 역시 민준영의 강점으로 꼽힌다.

 

언남고 시절 팀의 주축으로 춘계연맹전, 대통령금배 등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은 민준영은 대학 무대에서도 1학년 때부터 동국대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2017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로 선발되는 등 최근까지 물오른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8시즌 성남에 입단하게 된 민준영은 “기분이 색다르다. 성남이라는 명문 팀에 들어와 자부심이 생긴다”며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 내 같은 포지션인 (이)지민이형의 장점을 많이 배워 더욱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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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6 [14: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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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