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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수원시 현충탑 참배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일 오전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한데 이어 안산에 있는 세월호 참사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분향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제1, 2부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간부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이 교육감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을 한 뒤 “2018년 무술년, 호국영령들의 뜻을 따라 이 땅에 평화와 정의 그리고 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어 안산 세월호 참사 정부합동분향소를 방문한 이 교육감은 “2018년 새해 아침, 세월호에서 하늘로 떠나 별이 되신 250명 학생과 11분의 선생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며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긴 뒤 희생자 영전에 헌화, 분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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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18: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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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