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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기도당, 나눔의집서 새해 행보 '시동'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정의당 경기도당은 5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송치용 경기도당 위원장은 “정의당이 경기도 곳곳에 소녀상을 세우는 일에 동참했고,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를 위한 1인 시위 등을 하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할머님들을 청와대에 초청해서 위안부 합의 문제에 대해 사과하면서 2018년에는 문제가 서서히 풀려나갈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나눔의 집 방문에는 송치용 경기도당 위원장, 이미애, 이혜원 경기도당 부위원장, 장상화 여성위원장, 김승현 청년위원장, 민영록 화성지역위원장, 민재환 고양시 덕양지역위원장, 한정태 광주지역위원장과 당직자 및 당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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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5 [21: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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