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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김재봉 오승민 이정태 영입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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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FC가 포지션별 신인 3인방을 영입하며 전력강화에 나섰다. 성남은 신인 김재봉, 오승민, 이정태와 나란히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세 선수는 모두 지난해까지 대학무대에서 맹활약하며 남기일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자원들이다. 젊음을 바탕으로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준 세 선수는 팀 리빌딩을 통해 젊은 팀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성남에게 큰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광주대 출신의 김재봉은 중앙 수비 자원으로 큰 키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이 뛰어나다. 큰 키임에도 스피드가 빨라 센터백으로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왼발잡이라는 희소성과 킥이 정확해 광주대 전담 키커로 활약하기도 했다.

 

배재대를 나온 오승민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공격 전개 능력과 활동량이 장점이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2017년 배재대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세한대 에이스 이정태는 2017년 U리그 9권역 득점왕(11경기 11골)을 차지했을 만큼 골잡이다. 다부진 체격과 강력한 슈팅이 장점으로 공격 전 위치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득점 생산 능력이 뛰어나다. 플레이 스타일이 김동찬과 비교되며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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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6 [22:2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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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크레물린 궁 처럼 소통이나 시민이
김영환 장관님, 선거기간동안 후보님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정신이 나간 정치인들은 듯거라
김부선씨 화이팅! 진실을 꼭 밝히는데 적극 나서기를 바랍니다.
인도 위에 올라온 정윤 후보 유세 차량
도대체 혜경궁김씨는 누굽니까~!
2013 백발 이라면 그놈 맞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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