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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삼 만해박물관장 대통령 표창 수상
박물관 관련 기구 설립 발전 기여 ... "박물관 위상 제고 앞장 설 터"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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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전보삼 관장(전 신구대 교수. 만해기념관장)이 지난 8일 박물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도종환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는 전보삼 관장.     © 성남일보

전 관장은 이날 오후 2시 한국박물관협회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한 '2018년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 관장은 평생 만해 한용운 선생의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 지난 1981년 10월 국내 최초로 만해기념관을 설립한 후 만해 정신 전파에 앞장서 왔다.

 

전 관장은 ‘만해 한용운의 화엄사상연구’로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 취득한 후 50여 편의 만해 관련 논저를 발표하는 등 만해연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전 관장은 지난 1996년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모임’결성을 주도했으며 2002년 ‘남한산성 복원 정비 기획단’운영위원장으로 위촉된 후 남한산성의 복원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전 관장은 지난 2004년 경기도박물관협회 창립을 주도하고 2005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미술관 지원조례인 ‘경기도 박물관 진흥조례’ 제정을 선도하는 등 박물관 관련 기구 설립을 주도하고 경기도 박물관 지원정책을 이끌어 내는 등 박물관 위상 제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전보삼 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박물관,미술관 등이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그동안 척박한 박물관,미술관의 저변확대를 위해 같이 해온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 관장은 신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장,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회장, 사단법인 경기도박물관협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경기도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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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8: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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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