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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일터 협약 체결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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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채병국 분당제생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직원들이 ‘착한 병원’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제생병원 직원들은 지난 10일 오후 분당제생병원에서 경기 사회복지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착한 일터’에 가입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15년부터 기부 대상 유형별로 참여방법을 선택해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생병원 직원들은 1998년 개원 때부터 급여의 일정 부분을 자선기금으로 적립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여 왔으나 앞으로 ‘착한 일터’에 참여함으로써 기부한 성금은 지역사회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위기가정에 의료비와 생계비로 지원된다.

 

채병국 병원장은 “제생병원 직원들의 소박한 나눔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의 생활과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공헌이 선순환 구조가 되어 나눔문화 참여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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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21: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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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말 맞네~ 검찰이 과연 제대로 하까? 고개가 쪼끔- 믿을수가 있어야지 검찰을
성남을 빨리 떠나라
재목이 웃긴다
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