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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에게 정책은 있는가?
 
고희영 / 전 성남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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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희영 전 시의원.     ©성남일보

[네티즌 칼럼] 성남동과 하대원동 사이 상대원까지 이어지는 녹지는 대원공원부지이다. 

 

이 녹지가 2020년까지 시가 완전히 사들이지 않으면 공원부지에서 해제 된다. 일명 일몰제다. 

 

오늘 중원구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재명 시장에게 이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중원구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에 대하여 이 시장은 알고 있지 못한 듯 담당국장에게 대답하게 했다.


담당국장 또한 어설픈 답변. 

 

구청장이 전해주는 자료를 본 이재명 시장은 기초적 원론적 답변으로 넘어갔다. 

 

성남 본도심의 미래가 달려 있는 대원공원부지. 이재명 시정 8년동안 아무런 결과물이 없다. 예산은 쓸데없어서 각종 배당을 준다는데.

 

... 이 기사는 고희영 전 의원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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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22: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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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것이 잘못 허풍선 18/01/12 [14:47] 수정 삭제
  기대했어요? 허참 기대할걸 기대하셔야지요. 그냥반은 온리...ㅉㅉㅉ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촛불정신 18/01/15 [17:55] 수정 삭제
  트위터에 글 쓰면 쓰레기들이 알아서 도배한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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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