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의회, 보훈단체와 간담회 게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보훈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남시 9개 보훈단체 임원진 25여명이 참석해 보훈정책의 문제점과 고충 해결을 위해 시의회가 나설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보훈단체들은 6.25기념탑 건립, 현충탑 부지 주차장 운영권, 차량지원과 일거리 사업을 통한 자립기반 확충, 10여 년간 동결된 보조금 및 수당 인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유석 의장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준 은혜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실상을 파악해 집행부에 자료요청 확인 후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01/13 [20: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
이재명 때 홍위병 노릇한 놈덜과 뭣이 다
정치인 부르고, 순수한 사람들 액세서리
연극 잘 봤습니다. 성남의 초창기 어려웠
이재명이 큰인물이라서 조폭에 형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