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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힌 남한산성 순교성지
 
김성은 기자
▲ 남한산성 성당 전경.     © 성남일보

[성남일보] 남한산성 순교성지는 신해박해(1791년)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남한산성에 투옥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신유박해때 최초의 순교자 한덕운 토마스가 탄생한 성지다. 

 

남한산성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남한산성 순교성지는 남한산성의 또다른 성지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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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4 [20:5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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