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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조류생태과학관, 겨울철새 고니 관찰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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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최근 왕송호수 일대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천연기념물 201호로 지정돼 환경부의 멸종위기 2급 조류로 관리중인 큰고니(Cygnus cygnus)를 카메라에 포착했다.

▲ 천연기념물 201호 큰고니.     © 성남일보

큰고니(Cygnus cygnus)는 긴 목과 노란 부리에 흰색의 깃털을 가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백조로써 유럽과 러시아 일대에서 번식하며, 우리나라의 왕송호수 등지로 남하 이동하여 월동하는 겨울철에 희귀하게 만나볼 수 있는 철새이다.

 

조류생태과학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왕송호수에서는 큰고니(Cygnus cygnus)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Aix galericulata)과 멸종위기종 2급으로 관리중인 큰기러기(Anser fabalis) 등 다수 개체의 활발한 먹이활동을 함께 관찰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겨울철 눈덮인 왕송호수에서 멋진 자연경관과 신기한 철새들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겨울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관내 주민들을 왕송호수 모니터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여 귀중한 생태자원을 주민들과 함께 관찰하며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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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7 [10: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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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존나 열심히 뛰대...
성남에서 100년 산 사람을 시장으로!
이제 어디로 가나
조신은 김창호 아류
흐미, 게임 끝이네~
조신은 한국일보 기자출신으로 알고 잇다
시민상대 고소질은 해도해도 너무했다
조신의 이력 좀 알려주세요!
성남에서 태어나 성남에서 산 사람만이 성남시장 자격있다!
이런일이 백주대낮에 벌어졌다는것은 나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