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 영상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스트 이재명 아닌 퍼스트 지관근 시대 열터”
지관근 시의원 성남시장 출마기자회견, “플랫폼 정치 시대 성남에서 열 것”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지관근 성남시의회 의원이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 출마자 중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지 의원은 23일 오전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분권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플랫폼 정치의 시대”를 열겠다며 포스트 이재명이 아닌 퍼스트 지관근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지 의원은 “어떻게 하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 수 있을까, 성남 시민들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며“제가 사랑한 도시, 시민 여러분의 피와 땀과 눈물과 함께한 도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시 성남 시장에 출마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지 의원은 “우리는 적폐청산을 통해 나라가 나라답게 자리 잡는 역사의 흐름에 함께하고 있다”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내건 것이 바로 지방분권”이라고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 의원은 “정권이 바뀌었고, 시대가 바뀌었고, 시민의 명령도 달라졌다”며 “지방분권의 시대에는 성남을 성남답게 만들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 의원은 “모든 시민 여러분이 바로 그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라며 “중원을 중원답게, 수정을 수정답게, 분당을 분당답게, 판교를 판교답게, 위례를 위례답게,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성남을 성남답게 만드는 아래로부터의 정치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 의원은 “시장 한 사람의 카리스마와 개인기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플랫폼 정치의 시대를 저 지관근이 이곳 성남에서 열 것”이라며 “시민분들과 함께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보시게 되실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지관근 의원.     ©성남일보

한편, 지 의원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의 정무특보를 맡아 정권교체에 앞장섰으며 성남 최대 직능조직인 성남직능플랫폼 상임고문을 비롯해 전국자치분권개헌추진본부 경기도 공동추진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경기도 공동대표, 성남시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고문 등을 맡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01/23 [20: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