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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태평공공예술창작소 개소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예술로 담아낼 또 하나의 공공예술창작소가 태평동에 문을 열었다.

▲ 태평공공예술창작소 개소식 전경.     ©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은 지난해 7월 개소한 ‘신흥공공예술창작소’에 이어 수정구 태평 4동에 ‘태평공공예술창작소’를 조성하고 25일 오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태평공공예술창작소는 총 3개 층으로 지하 1층은 주민들과 작가들이 만나는 ‘열린공간 T룸’, 지상 1, 2층은 작가스튜디오와 사무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열린공간 T룸은 태평동의 이니셜 ‘T’에서 따온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 차를 마시며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전시도 감상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입주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예술교육과 다양한 체험행사 등 지역주민 및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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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5 [21: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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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