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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길 터주기에 도의원까지 나섰다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수정구 태평동 주택 밀집지역에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길 터주기 캠페인은 제천 화재 참사 당시 사다리차가 신고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불법 주·정차한 차량으로 인해 진입하지 못해 골든타임을 확보하지 못하였다는 점에 출동 차량에 플랜 카드를 부착하고 홍보 방송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박창순 의원은 길 터주기 캠페인 참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불법 주·정차의 심각성과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캠페인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소방도로 불법 주·정차는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며 "불법 주·정차 금지에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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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22:4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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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