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소방서, 취약 주거시설 대상 민·관 합동안전 컨설팅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7일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및 설 연휴에 대비해 안전하고 따뜻한 굿모닝 경기도 구현을 위해 관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3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소방공무원을 포함해 전기 및 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각 세대를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 누전·과전류 차단기 설치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확인, 기타 화재 및 안전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 점검했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주거형 비닐하우스는 전기·가스 시설의 낙후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며 "화재예방 관리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02/07 [22: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