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교육 역할 고민해야"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일 오전 북부청사 직원모임에서 참석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사람이나 국가나 운명적 순간이 있다.”면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의 분단 상황을 깰 수 있는 운명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상상 이상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몽실학교와 같은 체험 중심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인공지능이 교육현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면서 “2030년을 대비한 미래교육을 위해 경기교육이 무엇을 할 것인지 모두가 소통하면서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02/09 [08: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