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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설 맞아 복지시설 방문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광주시의회는 지난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안전통시장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AI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해 지역돌보기에 나섰다.

시의회 의원들은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어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과 장애인 복지시설인 ‘은혜동산’을 차례로 방문,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과 백미, 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곤지암읍 친환경유통센터 내에 설치된 AI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차단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장은 “한파가 계속되는 추운 겨울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주변 모든 사람이 소외되지 않는 즐겁고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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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22: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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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