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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위원장, "진보와 보수를 넘어 하나가 되어야"
바른미래당 창당대회 당원 100여명과 함께 참석 ... 민생정당 지향
 
6.13 지방선거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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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국민의당 성남수정지역위원회(위원장 장영하) 소속 당원 100여명은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대회에 참석했다.

▲ 바른미래당 창당 대회에 참석한 당원들.     © 성남일보

이날 개최된 출범대회에서 장영하 위원장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벽을 허물고 왼쪽과 오른쪽의 경계도 사라진, 호남과 영남, 진보와 보수를 넘어 국민으로 다시 하나가 된 ‘바른미래당’이 출범하였다”면서“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힘을 모아 국정농단과 부정부패를 저지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이끌어냈고, 이제 하나가 되었으니 서로 역량을 합쳐 그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온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한다”며 통합의 감회를 밝혔다.  

 

또한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중도노선의 두 정당이 힘을 합쳐 제대로 개혁을 이루어내고, 나라를 지키며 지역 민생을 돌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당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출범대회로서 바른미래당은 30석 규모의 원내 제3 교섭단체로 출범했으며 초대 대표로는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공동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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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3: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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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존나 열심히 뛰대...
성남에서 100년 산 사람을 시장으로!
이제 어디로 가나
조신은 김창호 아류
흐미, 게임 끝이네~
조신은 한국일보 기자출신으로 알고 잇다
시민상대 고소질은 해도해도 너무했다
조신의 이력 좀 알려주세요!
성남에서 태어나 성남에서 산 사람만이 성남시장 자격있다!
이런일이 백주대낮에 벌어졌다는것은 나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