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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정성민 영입으로 마지막 퍼즐 맞춰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FC가 스트라이커 정성민을 영입하며 2018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 했다.

 

정성민은 강릉농공고-광운대를 거쳐 2011년 강원에서 프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강원, 경남, 충주, 아산 등에서 프로 생활을 한 베테랑으로 K리그 140경기 출전 26골을 5도움을 기록,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 성남FC에 영입된 정성민.     © 성남일보

주로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소화하는 정성민은 골 결정력이 뛰어나며 탄탄한 체격(184cm 80kg)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싸움에 강점이 있어 지난 시즌 공격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성남의 골 갈증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일 전역하여 성남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정성민은 “전역 후 성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성남이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스트라이커답게 골로 팬들에게 어필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정성민은 성남 2차 전훈지인 일본으로 바로 합류해 2018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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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9: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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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기금 적립 잘한일입니다 전임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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