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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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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14일 오후 모란시장 등 전통시장 3곳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70여 명이 참여해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동안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 오세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실시됐다.

 

한편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이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 마다 설치해야 한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화재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며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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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6 [20: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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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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