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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 탈북민에 온정 전달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분당경찰서는 지난 14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S식당에서 경찰‧보안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일환으로 탈북민정착지원을 위한 설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설 사랑나눔 행사는 북에 두고 온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명절을 보내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하기 위해 분당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과 협력단체, 탈북민이 오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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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8 [12: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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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